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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히 주님의 음성을 사모하라.(이사야 5장, 고린도전서 2장) 겸손히 주님의 음성을 사모하라. 이사야서 5장 21절 말씀, 고린도 전서 2장 21절 말씀 1. 스스로를 높이는 자는 복이 없다. (사 5:21) 스스로 지혜롭다 하며 스스로 명철하다 하는 자들은 화 있을진저 민수기 12장을 보면 교만의 대표적인 장면이 나옵니다. 내용은 이렇습니다. 모세가 구스 여자와 결혼을 합니다. 그런데 그 구스 여자와 결혼한 것 때문에 모세의 누이인 미리암과 아론이 와서 비방을 하는 내용입니다. 구스 여인이라 하면 이스라엘 내에 있던 여인이 아니고 이방 여인을 말합니다. 구스라는 지역은 애굽의 남쪽에 위치한 지명인데, 그곳 여인을 모세가 데려와 결혼 한 문제 때문에 미리암과 아론이 와서 비방을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뭐라고 비방을 합니까? 2절봅시다. "그들이 이르되 여호와께서 모.. 2020. 4. 15.
A 코드 콘티 a코드 콘티 입니다. 주제는 감사이며, 빠른곡과 느린 곳을 적절히 배치했습니다. 찬양이 언제나 넘치면 - A 갈길을 밝히 보이시니 - A 날 구원하신 주 감사 - A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가 되시면 -Bb 2020. 3. 30.
기적의 사람들. 신약 성경에는 27권의 책들로 이루어 져 있다고 말씀 드린바 있습니다. 그중에서 많은 성도님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들인 복음서는 4권입니다. 그 4권의 복음서가 순서대로 말씀 드리면 마태복음, 마가 복음, 누가 복음, 요한 복음입니다. 그런데 마태, 마가 누가는 내용이 비슷 합니다. 성경을 읽어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 세게의 복음서는 비슷합니다. 내용도 예수님의 탄생등이 잘 기록 되어 있고요. 그런데 우리가 지금 은혜를 나누고 있는 요한 복음은 좀 다릅니다. 그래서 뭐라고 부른다 하지요? 바로 4번째 복음서 라고 부른다고 말슴 드렸어요. 특이 이 요한 복음에서는 거듭남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정확하게 말하고 있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수 많은 이단들이 등장하고 거기 빠지는 이유는 바로 이 거듭남에 대해서 명확한.. 2011. 4. 5.
뒷 마당에 핀 봄꽃 바야흐로 본격적으로 따뜻해 지는 4월이 찾아 왔습니다!! 정말 이번 겨울은 길고 긴 겨울이었지요. 또 눈은 얼마나 많이 왔던지; 세상에 이렇게 많은 눈은 태어나서 처음 볼 정도로 눈이 많이 왔더랬습니다. 오늘 날이 따뜻해서 우리 마을 전경을 한번 보았습니다. 지난 가을 추수가 끝난 논은 아직도 모내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직 모내기를 하려면 한달은 더 있어야 하거든요. 서쪽으로는 대관령의 영향으로 산이 가로막혀 있고요. 그 사이에 길이 하나 나 있습니다. 아직은 추운 듯한 분위기가 풍기지 않나요? 그러나 오늘 이런 광경 속에서 봄의 소식을 들었습니다. 뒤 뜰을 정리 하다 문득 보니 앙상한 가지에 봄을 알리는 매화가 피었더군요. 얼마나 반가웠던지 아.. 이제 봄이 오는 구나 싶었죠. 봄.. 참 설레이는 .. 2011. 4. 1.
쫓기는 다윗. (삼상21:10-15) 이스라엘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왕은 다윗 입니다. 이스라엘이라는 나라는 다윗왕조가 들어서고, 그 이후에 나라가 다 망해 버리고 포로로 끌려가게 되는데 그 이후로도 이스라엘 민족에게 내려오는 메시아 사상은 다윗의 후손에서 이 나라를 다시 일으키시는 제2의 다윗이 등장한다는 사상이었습니다. 지금 이스라엘의 국기에도 이러한 사상이 반영 되어 있습니다. 가운데 별은 다윗을 상징하는 일명 다윗의 별이라고 하는 별입니다. 그리고 위 아래 두 줄은 다윗 시대의 가장 넓었던 이스라엘의 영토를 상징 한다고 합니다. 이스라엘은 다윗의 강했던 그 옛날 왕권을 그리고 있다고 볼수 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도 다윗은 굉장히 유능한 왕이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을 보면 훗날 위대한 왕이 되는 다윗의 모습이 어떻게 그려져 있습니까.. 2011. 3. 30.
힘써 하나님을 알자(D.A. 카슨) : 하나님은 누구신가? "하나님을 아는 것이 살길이다!" 다소 강렬한 어투로 책의 겉 표지에 쓰여 있습니다. 하나님을 아는 것이 살길이라고. 그리고 그 밑 아주 친절하게 세상에 다른 신은 없다! 라고 못을 박았습니다. 이 겉표지의 두 문장이 이 책의 주된 줄기를 이루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D.A. 카슨 박사의 힘써 하나님을 알자 원제는 The God who is there. 책의 주된 내용은 하나님에 대한 설명이 모든 내용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자유주의나 다른 어떤 입장도 아니고 전통적인 복음 주의의 입장에서 이 책이 쓰여져 가고 있는데요. 책의 두께는 좀 있지만, 아주 그 내용이 부드러운 푸딩을 먹는 듯 거부감이 없는 책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성경을 읽는데 있어서 굉장히 어려워 하고 있습니다. .. 2011. 3. 29.